時, 앎과 느낌의 경계
나의 삶 한 줄의 노래
Tigre Branco
2022. 8. 30. 20:20
전혀 서글프지 않다. 그냥 묘할 뿐이다.
이 존재로써의 나는 사라질 것이다. 얼마 지나지 않아서. 오늘, 이 하루 나의 감각으로는.
반드시 나의 삶이라는 것, 이 한 줄의 노래를 기록에 남겨야 겠다.
"해가 날 비추고 달이 날 비추어 뜨고 지는 이 하루에
내 존재는 호흡하며, 내 존재는 빛나고, 내 존재는 따듯하다".
이 한 줄의 노래, 내 가슴 속 우주에 작은 별되어 반짝이네.
30.08.2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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