時, 앎과 느낌의 경계

숫자, 문자 그리고 자연

Tigre Branco 2022. 5. 18. 13:17

숫자와 문자가 날 옥죄어온다.

 

구조라는 틀 속에서 암호같은 너희들,

 

암호인 너희들이 내 자연을 파괴한다. 

 

나는 너희가 정의할 수 없고,

 

나는 너희로 정의되지 않는다.

 

존재일 뿐이다. 문자와 숫자가 멋적을 만큼 그저 자연스러운 나. 

 

나는 그저 존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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